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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해양박물관은 시민들을 위해 “조합 방안”을 마련

2019-07-18 14:34

7월1일은 월요일이고 국내 박물관들이 관례로 휴관하는 날이다. 그러나 이 날에 빈하이신구에 위치한 국가해양 박물관 안에 인사인해였다. 관계자 말로는 국가해양박물관은 공산당원을 대상으로 “초심을 가지고 사명을 기억하라”는 주제 교육을 진행했다. 박물관이 시민들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념과 취지에서 7월1일 당일 오픈 시간을 늘리고 시민들이 예약없이 방문이 가능하다. 또한 서비스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기 위해 “조합 방안”을 마련하여 공공 서비스 수준을 강화하고 있다.

전시 내용 한층 더 다양해짐

관계자 말로 현재 국가해양박물관은 <고대 해양>등 6개 전시홀을 오픈하였다고 한다. 그 중에서 관객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고대 해양>, <오늘의 해양>, <용의 시대>, <발견의 여행> 이 4 전시홀을 개선하였고 전시 내용, 형식이 더욱 다양해지고 전체적인 환경도 보완되었다. 6월에 새로 오픈한 <해양 천문>, <환락의 해양> 2가지 전시홀은 각 연령층 관객들의 수요를 만족할 수 있다. 특히 <환락의 해양>에서는 관객들이 놀면서 바다에 대한 지식을 배울 수 있어 어린 친구들 중에서 매우 인기가 많다. 현대 해양인문 시리즈 전시홀도 준비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관람 체험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국가해양 박물관은 곳곳에 의자를 설치하여 무료 생수도 제공하고 자동판매기도 4대를 설치하였다. 특수 아동과 장애인들을 위해 특수 관람 장소과 녹색 통로를 준비하여 양호한 시설과 전문적인 안내원들이 그들들 꼼꼼하게 챙기고 있다.

관람 과정의 편리함과 안전은 동시에 보장

2019년5월1일부터 국가해양박물관은 정식으로 운영이 시작했고 좋은 평가를 받았다. 관객들의 수요를 만족하기 위해 국가 해양 박물관은 많은 개선 활동을 전개했다. 예를 들어 오픈 시간을 9:30부터 9:00로 앞당기고, 일별 예약 제한 인원수는 3000명부터 8000명으로 늘리고 또한 모든 관객들에게 음성 안내까지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박물관 입구에서는 얼굴 인식 장치가 설치되어 관객들이 더욱 신속하게 입장할 수 있다.

관객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국가해양박물관은 모든 개방 구역의 잠재적 안전 리스크를 점검하였다. 관람 노선 및 안내판을 조정하고 장애인, 노인, 어린이를 위해 전문 엘리베이터와 녹색 통로를 만들었다. 전시홀에서 여러 명 스탭들을 배치하여 안내, 인도, 질서 유지 등을 담당하고 있다. 관람하는 과정에서 국가해양박물관은 고품질, 고수준의 설명을 제공하고 있어 신입 안내원들은 입사 교육을 거쳐서 안내원 업무를 할 수 있다. 휴관하는 날외에 무료 안내는 하루에 10번이고 개방된 모든 전시홀에서 다 적용이 되며 어린이날 등 특별한 날에는 연속 안내 서비스도 제공되고 있다. 동시에 안내원 인력을 보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안내원 모집을 하고 있다고 관계자가 말했다.

관계자 말로는 국가해양 박물관은 “초심을 가지고 사명을 기억하라”는 주제 교육을 실시하고 나서 열개 팀, 약 천명을 넘는 애국주의 교육과 공산당원 단체들이 방문을 하였고 그들을 위해 공산당 가입 선서, 단체 안내 등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그리고 학교들의 수요를 만족하기 위해 국가해양박물관은 톈진 중학교, 중신톈진 생태타운 난카이 초등학교와 1차적으로 협력을 하여 수업을 개발하고 있어 박물관이 교육이라는 취지를 더욱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국가해양박물관은 각 기업과 기관들의 방문, 시찰 등 활동을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며 기관과 기업들의 의견을 받아드리고 박물관의 기능을 더욱 보완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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