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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환경부 빈하이신구에 입주하여 바다로 오염을 점검

2019-07-01 15:00

선박 순찰, 드럼 감시, 인공 점검, 무인배 샘플 채취… 6월24일, 생태환경부는 허베이 탕산, 톈진(빈하이신구), 라오닝 대련, 산동 연대 4도시 바다입구의 오염물 배출에 대해 점검 작업을 시작했다고 한다. 기자가 빈하이신구 생태환경국에서 취재한 바에 의하면 생태환경부 및 라오닝성 등 40개 팀, 총120명 기술자들이 빈하이신구에 입주하여 일주일 동안 전체적으로 순찰할 것이며 모든 바다 입구를 하나도 빠짐없이 점검하여 다음 단계의 감측, 분석과 관리를 위해 준비 작업을 하는 것이라고 한다. 빈하이신구는 순찰배, 수중로봇, 무인기, 무인배과 인력을 배치하여 점검 작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4도시의 해안선이 약 1700킬로미터가 되고 해변 마을, 부두, 항만, 공업, 어업 및 자연 해안선 등이 다양하다. 이번 점검 대상은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발해에 오염수를 배출하는 입구, 관로, 동골, 수도와 강물에 따라 간접적으로 발해에 오염물을 배출하는 입구들이다.

<발해 지역 바다 입구 관리 행동 방안>에 의하면 “3급 순찰”의 방식, 즉 위성 감측 및 무인기 순찰, 인공 순찰, 사후 보완의 방법으로 발해에 오염물을 배출하는 모든 입주를 점검할 것이다. 현대 탕산, 톈진 빈하이신구, 대련, 연대 4가지 도시는 무인기 그림 작성 작업을 완성했고 배출구의 정보를 핸드폰 앱에다 모두 전송했다. 담당자들은 핸드폰 앱을 통해 “삼하오처이”의 원칙으로 점검한다. “삼하”는 대교 밑, 강물 밑, 숲 밑 등 무인기가 감측할 수 없는 지역이고, “오처”는 해변, 강물 입구, 항만부두, 공업구역, 인구가 많은 기역 등 중점 지역이고 “이”는 현장에서 2가지 임무를 완성해야 한다. 무인기가 제공하는 의심 구역은 반드시 점검하고 무인기가 감측할 수 없는 구역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첨단 기술과 전통 방식을 함께 병행하면서 3급 순찰로 모든 바다 입구를 점검할 것이다.

기존에 빈하이신구는 무인기를 이용하여 해안선을 순찰하고 42번 비행으로 892평방미터의 지역을 순찰하고 5월말에 무인기 항측 정보를 생태환경부에 보고했다. 생태환경부의 부국장 마이귀의 말로는 빈하이신구에서 순찰배, 수중로봇, 무인기, 무인배 및 각 지역에서 온 지원 인력을 배치하여 적극적으로 점검 작업을 대응하고 있다. 현장에서 순찰배에 무인기를 설치하고 자동 샘플 채취 장치도 설치되어 있다고 한다. 톈진 빈하이신구 바다입구 현장 점검 기술지원팀 담당자 손케봉의 말로는 이번 해상순찰팀은 육지팀이 갈 수 없는 구역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대교 밑은 육지팀들이 걸어갈 수 없지만 바다에서 뚜력하게 볼 수 있다. 수중 등 발견하기 쉽지 않은 데도 수중로봇을 이용하면 쉽게 점검할 수 있다고 한다.” 이번 점검의 목적은 배출구의 숫자를 파악하고 배출구가 합벽적이지 오염물이 있는지 모두 확인해야 한다. 각종 설비와 인력으로 해륙공의 “순찰망”을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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