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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의 기회, 공영의 플랫폼—위원·대표, ‘일대일로’ 건설 추진을 언급

2019-03-12 14:36

[신화망 베이징 3월 12일] (판제(潘潔), 우자린(吳嘉林) 기자) 대륙과 해외, 내부와 외부의 연동을 촉진하고 동방과 서방이 쌍방향으로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연선 국가의 경제발전을 선도하고…양회 기간, 기자는 ‘일대일로(一帶一路: 실크로드 경제벨트 및 21세기 해상 실크로드)’ 건설과 관련해 일부 대표와 위원을 인터뷰 했다.

“작년 12월, 일본통운은 시안(西安)에서 41편의 화물을 발송했다.” 류성룽(劉生榮) 전인대 대표, 중국철도시안국 회장은 중국-유럽 화물열차를 활용한 화물이 초기에는 주로 시안 시내에서 왔지만 화물열차의 운영품질이 좋고 열차편이 많은 관계로 지금은 산시(陝西)성과 전국, 심지어 글로벌 각 지역의 화물이 몰려들고 있고 많은 화물주와 물류업체가 시안에서 화물을 발송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2018년, 시안에서 발차한 중국-유럽 화물열차는 2017년의 6배인 1,235편에 달했다.

류성룽 회장은 “중국-유럽 화물열차의 운영은 중서부 지역의 경제발전과 대외개방을 촉진하는데 매우 큰 견인역할과 촉진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일대일로’ 구상은 중국 제조업의 글로벌화에 역사적인 기회를 가져다 주었다.”

쩡광안(曾光安) 전인대 대표, 광시(廣西) 류궁(柳工)그룹 회장은 경쟁 우세가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일대일로’ 연선 국가와 지역에 수출함으로써 기업의 시장공간이 진일보로 커졌고 글로벌 업무도 개척했으며 기업의 제품개발, 기술혁신과 마케팅에 더욱 큰 동력이 생겼다고 말했다.

발전 기회를 봤을 때, 중국 기업만 감명 깊은 것이 아니라, 연선 국가와 인민들도 실로 많은 것을 느꼈다.

란핑융(蘭平勇) 전인대 대표, 푸저우(福州) 훙둥(宏東)어업 회장은 훙둥어업은 모리타니아에 9만m2 넘는 현대화 종합어업기지를 세웠고 소수 관리직 외, 70% 이상 노동자는 현지에서 채용했다고 말했다. 그는 기지의 창립은 현지의 취업 난제를 해결했을 뿐만 아니라 노동자들에게 어로작업, 가공, 생산 등 일련의 기술훈련도 제공해 지금은 현지 어민들이 자기의 어선을 마련해 어업생산에 종사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우리는 ‘공동상의·공동건설·공유’를 원칙으로 연선 국가에서 업무를 전개하고 있다”며 란핑융 회장은 현재 아프리카와 중남미의 10여개 국가가 자발적으로 우리와 연락을 취해 훙둥어업이 자기 나라에 투자하고 공장을 세우고 협력을 전개하는 것을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4월 하순, 제2회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이 베이징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지즈예(季志業) 전국정협 위원, 전 중국현대국제관계연구원 원장은 포럼이 ‘일대일로’ 구상에 대한 각 측의 이해 증진에 틀림없이 도움이 되고 고품질 발전의 실현을 추동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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