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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궁박물원, 기해년 춘절 맞이해 처음으로 ‘천등’·’만수등’ 복원

2019-01-22 14:41

1월 21일, 구궁(故宮)박물원은 건청궁(乾清宮) 앞 단폐 상단과 하단에 ‘천등(天燈)’과 ‘만수등(萬壽燈)’을 각각 한 세트 걸어 ‘즐겁고 상서로운 춘절맞이—자금성서 보내는 설’ 전시회 실경 체험의 일환으로 정식으로 관중에게 오픈했다. [촬영/ 신화사 기자 진량콰이(金良快)]

1월 21일, 구궁(故宮)박물원은 건청궁(乾清宮) 앞 단폐 상단과 하단에 ‘천등(天燈)’과 ‘만수등(萬壽燈)’을 각각 한 세트 걸어 ‘즐겁고 상서로운 춘절맞이—자금성서 보내는 설’ 전시회 실경 체험의 일환으로 정식으로 관중에게 오픈했다. [촬영/ 신화사 기자 진량콰이(金良快)]

1월 21일, 구궁(故宮)박물원은 건청궁(乾清宮) 앞 단폐 상단과 하단에 ‘천등(天燈)’과 ‘만수등(萬壽燈)’을 각각 한 세트 걸어 ‘즐겁고 상서로운 춘절맞이—자금성서 보내는 설’ 전시회 실경 체험의 일환으로 정식으로 관중에게 오픈했다. [촬영/ 신화사 기자 진량콰이(金良快)]

1월 21일, 구궁(故宮)박물원은 건청궁(乾清宮) 앞 단폐 상단과 하단에 ‘천등(天燈)’과 ‘만수등(萬壽燈)’을 각각 한 세트 걸어 ‘즐겁고 상서로운 춘절맞이—자금성서 보내는 설’ 전시회 실경 체험의 일환으로 정식으로 관중에게 오픈했다. [촬영/ 신화사 기자 진량콰이(金良快)]

1월 21일, 구궁(故宮)박물원은 건청궁(乾清宮) 앞 단폐 상단과 하단에 ‘천등(天燈)’과 ‘만수등(萬壽燈)’을 각각 한 세트 걸어 ‘즐겁고 상서로운 춘절맞이—자금성서 보내는 설’ 전시회 실경 체험의 일환으로 정식으로 관중에게 오픈했다. [촬영/ 신화사 기자 진량콰이(金良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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