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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베이 닝진: 세밀화로 그리는 ‘부자길’

2018-05-24 14:17

최근 중국 세밀화(공필화)의 고향 허베이성 닝진(寧晉)현은 닝진 세밀화 특색 문화 브랜드와 문화산업 ‘리더’를 적극적으로 만들어 대중을 대상으로 세밀화 기법 교육을 실시해 관련 인재 양성을 강화하고 예비 인원을 늘리는 등 세밀화 산업사슬의 건강한 발전을 인도했다. 닝진 세밀화는 전국 각지에서 잘 팔릴 뿐 아니라 싱가포르, 일본, 한국 등지로 수출되어 연간 5억여 위안에 달하는 매출을 올리고 있다. [촬영/신화사 기자 주쉬둥(朱旭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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