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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받이의 제1초소: “아빠는 아라산커우에 있어요”

2018-02-12 13:00

옌샤오페이(閆曉飛, 오른쪽 첫번째) 아라산커우(阿拉山口) 국경수비 중대 상사가 팀을 거느리고 국경선 일대에서 순찰하고 있다. 머나먼 신장(新疆) 아라산커우 국경수비 중대에서 복역 중인 옌샤오페이는 매주 두번 딸 쉬안쉬안(萱萱)과 영상통화를 하면서 그에게 동요 ‘샤오라타(小邋遢)’를 불러주고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아이를 즐겁게 해준다. 이곳에서 3,000여km 떨어진 산시(山西) 서우양(壽陽)은 옌샤오페이의 고향이다. 그 곳에 그가 그리워하는 어머니, 안해와 딸이 있다. [촬영/ 위안카이(袁凱)]

옌샤오페이 아라산커우 국경수비 중대 상사가 전우 차오샹(曹翔)과 함께 보초를 서고 있다(2월 3일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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