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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제 앞두고 면 만들기 바빠

2018-02-07 13:12

2월5일, 장쩡시(張增喜)가 주이몐(墜面)을 가공하고 있다. 춘제(春節)를 앞두고 산둥성 가오탕(高唐)현 장뎬(姜店)진 시궈(西郭)촌 전통 수공업자 루린창(路林昌)과 부인 장쩡시(張增喜)가 만드는 주이몐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주이몐은 쿵신몐(空心面)이라고도 한다. 면발이 가늘고 뾰족한 주이몐은 반죽과 면발을 뽑는 15가지의 공정을 거쳐 만들어지며 말릴 때 자연적으로 구멍이 생긴다. [촬영/자오위궈(趙玉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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