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國語 >>

충칭-구이저우 철도, 궤도∙통신∙신호 등 설비 테스트 스퍼트 단계 돌입

2018-01-15 14:45

1월13일, 고속열차 한 대가 우장(烏江)대교를 지나가고 있다. 최근 충칭-구이저우 철도가 궤도∙통신∙신호 등 각종 설비 테스트 스퍼트 단계에 돌입하면서 정식 개통 운영과 한 발 더 가까워졌다. 충칭-구이저우 철도의 건설을 통해 서남지역은 서북, 화남, 화동을 연결하는 ‘추월차선’이 될 것이며, 쓰촨∙충칭∙구이저우 지역과 연해 도시의 시공간 거리도 대폭 단축될 전망이다. [촬영/신화사 기자 류쉬(劉續)]

고속철 한 대가 준이(遵義)역으로 들어서고 있다. (1월12일 촬영) [촬영/신화사 기자 류쉬(劉續)]

고속철 한 대가 예랑허(夜郎河) 특대교를 지나가고 있다. (1월11일 촬영) [촬영/신화사 기자 류쉬(劉續)]

고속철 한 대가 예랑허(夜郎河) 특대교를 지나가고 있다. (1월11일 촬영) [촬영/신화사 기자류쉬(劉續)]

남방 전력망 퉁쯔(桐梓)현 전력공급국의 작업자가 퉁쯔 북역에서 선로를 순회하고 있다. (1월11일 촬영) [촬영/신화사 기자 류쉬(劉續)]

신바이샤퉈(新白沙沱) 창장 특대교 위에서 고속철 한 대가 테스트를 하고 있다. (1월9일 촬영) [촬영/신화사 기자류쉬(劉續)]

1월12일 촬영한 충칭-구이저우 철도 터널 내의 영상. [촬영/신화사 기자 류찬(劉潺)]

테스트 운행하는 고속철이 충칭-구이저우 철도 뤄황(珞璜) 남역에 정차해 있다. (1월12일 촬영)[촬영/신화사 기자 류찬(劉潺)]

1월12일 항공 촬영한 고속철 한 대가 구이저우성 준이(遵義)시의 농경지를 지나가고 있다. (1월12일 항공 촬영)[촬영/신화사 기자 류찬(劉潺)]

고속철 한 대가 준이역으로 들어서고 있다. (1월12일 촬영) [촬영/신화사 기자 어우둥취(歐東衢)]

津滨网版权所有,未经书面授权禁止使用 违法和不良信息举报电话: 022-25204288 022-66336151 服务邮箱:jinbinwang2015@163.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1212016001 备案序号:津ICP备11000547号津公网安备 12010702000020号

儿童色情信息举报专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