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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허무 ‘허수아비’…현지 민중의 유목 생활 생생히 재현

2018-01-03 11:00

1월1일, 새해 첫날 신장 아러타이산(阿勒泰山)에 있는 ‘신의 텃밭’으로 불리는 허무(禾木)촌에서 현지 주민들이 말 채찍을 휘두르며 드넓게 펼쳐진 설원을 달리며 새해를 맞이하고 있다. 최근 내린 눈으로 허무촌의 적설량이 50cm가량 되면서 산속 깊은 곳에 있는 허무촌은 ‘동화세계’ 같은 풍경을 연출했다. 신장(新疆) 카나쓰(喀納斯)의 빙설축제 관광시즌도 막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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