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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발 분투의 5년) 멍하이: 만나산채 부랑족의 새로운 생활

2017-09-19 15:39

위에서 내려다 본 부랑산(布朗山)향 만나산채(曼納山寨) 민가(9월15일 촬영).

윈난성 시솽반나(西雙版納) 다이족(傣族)자치주 멍하이현 부랑산향 만나산채에는 121가구 524명의 부랑족 주민이 살고 있다. 근래 들어 국가 빈곤지원 정책의 지원 하에 과거 낙후된 산채는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해 대부분 가정은 독자적인 민족 특색의 새 집을 지었다. 올해 9월 1일부터 만나산채 적령기 아동 58명은 애심기업이 지원해 지은 신축교사에서 수업을 받고 있다. 현재의 만나산채 부랑족 주민들은 안정적인 생활을 누리면서 즐겁게 일하고 있으며, 바나나나 고무 재배 등의 산업으로 경제소득을 늘려 점점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다.

부랑산향 만나산채 희망 초등학교 여교사 후룽(胡瑢)이 교실에서 학생의 공부를 지도하고 있다.

부랑산 만나산채가 빈곤에서 벗어난 후의 옌젠빙(岩尖丙∙오른쪽 두 번째) 일가 4대가 새 집 앞에서 찍은 기념사진

  부랑산향 만나산채의 학생이 수업시간에 교사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부랑산향 만나산채의 옌완다오(岩萬島∙오른쪽 두 번째) 일가 3대가 새 집 건물 층계에서 찍은 기념사진

  부랑산향 만나산채의 어린이들이 산채에서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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