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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톈진 헬리콥터 박람회는 빈하이신구 상업 경제 촉매제가 되어

2017-09-19 15:23

지난 주말에 제4회 톈진 헬리콥터 박람회가 대중에게 개방되는 날이다. 현장에 인파로 북적이며 엄청나게 시끌벅적했다. 헬리콥터 애호가들은 헬리콥터 공연을 즐길 뿐만 아니라 직접 “운전”하는 체험도 할 수 있다. 톈진 헬리콥터 박람회는 베이징, 허베이에서 온 관광객들을 끌어왔으며 빈하이신구의 또다른 관광 코스가 되었다.

온 가족이 총 출동

 “드디어 눈 앞에서 헬리콥터를 봤어요.” 초등학교에 갓 들어온 1학년 학생 양양(阳阳)이 신나게 기자에게 말했다. 양양의 아버지는 “항공 마니아”이다. 직접 육군 “풍뢰风雷” 비행 공연을 보기 위해 이른 아침에 가족들을 데리고 공강경제구에 위치한 행사장에 왔다. “쌍기 발레”, “시계추 비행”, “나선 승강”, 4대 연합 공연 등 복잡하고 어려운 헬리콥터 공연 내용과 헬리콥터 모델에 대해 아버지는 속속들이 알고 있고 계속 옆에 있는 아이에세 설명했다.

비행 공연이 시작할 때마다 구경 구역에 시민들로 가득 찼다. 모든 시민들은 다 “준비”하고 왔는데 접의자, 망원 렌즈, 망원경 등은 필수품이다. 아이들은 아버지의 등에 타고 시민들은 핸드폰을 들고 감탄과 환호를 보냈다.

헬리콥터 “운전”, 줄서서라도 하고 싶다

재미있는 비행 공연 외에 전시관에서 참가 기업들은 관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모 해외 참가 기업은 헬리콥터 구조와 VR와 결합하였다. VR안경을 착용하고 허리에 구조 벨트를 매면 해상 신호탄 발사와 구조 요청, 헬리콥터 구조 등 상황을 모의 실험을 할 수 있어 관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기자가 스타 헬리콥터 AC352 종합 시스템 훈련기와 중형 대회식의 모의 객실에서 시민들이 운전 체험 하기 위해 모의기에 있는 체험자를 보면서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 장면을 포착했다. 생산 기업 담당자 양홍(汤鸿)이 기자에게 말하며 중형 대회식 모의 객실은 헬리콥터의 객실 설비와 인터페이스를 재현할 수 있고 VR기술로 객실의 내부 구조, 공간, 설비 등, 외관 및 소리 환경 등을 모의할 수 있어 실감나는 비행 체험을 제공할 수 있다. 

 “비행기 운전을 계속 배우고 싶었는데 현장에 비행 모의 기계가 있다는 걸 들어서 꼭 한번 체험하고 싶다”고 베이징에서 온 양모씨가 말했다. 모의기 모니터에서 비행기가 점점 하늘로 날라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페달로 비행기의 방향을 조정하고 좌우로 흔드는 조종간으로 비행기 항로 이탈을 제어할 수 있다. 양모씨는 “하늘”에서 몇 바퀴를 돌고 좀 더 하고 싶은 표정으로 비행을 끝냈다.

헬리콥터 박람회 후에 빈하이신구 관광

 “빈하이신구 공업 관광은 옛로부터 시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우리는 에어버스, 무인기 기지 등 중점 대표 항공 공업 프로젝트들을 출시하여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번 박람회는 톈진과 주변 지역 시민들이 많이 왔다”고 빈하이신구 상무 위원회 관련 담당자가 기자에게 말했다. 헬리콥터 박람회는 많은 관광객을 끌어오면서 공강 지역의 음식점, 쇼핑센터, 슈퍼마트 등 기업들에게도 수익을 가져왔다. 박람회 주변 호텔들은 투숙율은 현저히 증가했다.

이외 동시에 베이징, 허베이에서 온 관광객들이 낮에 박람회에 참가하고 바로 빈하이신구 타이다 항공모함 테마공원, 동쟝완 해수육장 등 빈하이신구 특색 관광지에 가서 즐거운 주말을 보냈다. 이번 헬리콥터 박람회의 경제 집중 효과 및 순간 팽창 효과가 매우 뚜렷하여 빈하이신구 상업과 경제의 촉매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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