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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발, 분투의 5년·녹색발전 녹색생활) 저장 퉁루 루츠촌: 척박한 산과 오염된 물이 금산은산으로 바뀌어

2017-08-09 08:48

저장(浙江)성 퉁루(桐廬)현 푸춘장(富春江)진 루츠(蘆茨)촌에 이런 길이 하나 있다. 길의 한켠은 맑은 샘물이 콸콸 흘러 지나가고 샘물가의 짙푸른 산비탈은 사람들을 기분 상쾌하게 만든다. 길의 다른 한켠은 가지런히 일렬로 놓인 민박의 주인들이 농가 특유의 열정으로 외부에서 온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한쪽은 청산녹수, 다른 한쪽은 ‘금산은산’”이라며 화쉐펀(華雪芬) 푸춘장진 부진장은 자랑스럽게 “이것이 우리의 명실상부한 ‘양산대로(兩山大道)다!”라고 말했다. 지금의 ‘양산대로’는 그렇게 쉽게 얻어진 것이 아니다. 여기에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현지인의 끊임없는 추구가 배어 있고 농촌환경 개선의 실천과 마음 속에 싹튼 환경보호 의식의 장기간 누적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촬영/ 신화사 기자 장청(張鋮)]

  루츠촌 부감도(7월 4일 촬영).

  위 사진은 루츠촌 마을 주민 주진차이(朱金釵, 왼쪽에서 두번째) 한가족이 자기들이 경영하는 민박에서 찍은 단체사진이다.

  아래 사진은 주진차이 한가족이 경영하는 민박 ‘이(憶)·숭수링(松樹嶺)’의 한 객실이다(7월 4일 촬영).

  루츠촌의 민박 ‘화중거(畫中閣)’(7월 4일 촬영).

  루츠촌의 종합적인 오수처리 공사(7월 4일 촬영).

  루츠촌의 쓰레기 자원화 이용 센터(7월 4일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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