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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부장, 안보리의 새로운 조선관련 결의안에 대해 언급

2017-08-07 14:58

현지시간으로 8월 6일 오후, 왕이(王毅) 외교부장이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동아시아협력계열장관 회의에 참석한 기간 유엔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새로운 조선관련 결의안을 일치하게 통과한데 대한 기자의 질문에 대답했다.

왕이 부장은 오늘 일찍 유엔안보리는 조선반도 핵문제와 관련된 2371호 새로운 결의안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은 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서 객관적이고 공정한 입장에서 책임과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했다고 강조했다.

왕이 부장은 새로운 결의안에는 두가지 중요한 내용이 망라돼 있다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하나는 안보리의 결의를 위반하고 계속 미사일을 발사한 조선에 대한 필요한 반응으로서 더욱 효과적으로 조선의 핵미사일 개발 진척을 억제하려는 것이며 다른 하나는 6자회담을 재개하고 외교와 정치적 수단, 평화적인 방식으로 반도핵문제를 해결하며 특히 정세의 더한층 긴장을 피면할 것을 호소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왕이 부장은 결의안의 해당 두가지 내용은 모두 아주 중요하며 어느 하나도 소홀이 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제재는 필요하지만 절대 최종 목적은 아니라며 목적은 반도의 핵문제를 담판 석상으로 돌려와 담판을 통해 해결방법을 찾고 반도의 비핵화와 반도의 장기적인 안정을 실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왕이 부장은 해당 결의안이 통과된 후 반도의 정세는 아주 관건적인 접점에 진입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각 측이 책임적인 태도로 판단하고 자신의 행동을 결정하며 특히 정세의 새로운 한 차례 승격을 피할것을 호소했다.

왕이 부장은 중국측은 여전히 각 측이 "두가지 잠시 정지" 창의를 참답게 고려하고 받아들일 것을 바란다며 해당 창의는 현재로서는 가장 실현가능하고 가장 합리적인 해결방안으로서 현재의 긴장 정세를 완화할 수 있고 각 측의 가장 절박한 안전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평화담판의 회복에 기회를 제공하고 조건을 창조하며 곤경에서 벗어날 수 있는 돌파구를 찾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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