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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꽃처럼 피어난 청춘—‘80後’ 여대생의 산간 지대 창업 스토리

2017-06-14 14:28

숭쉐친이 허리에 밧줄을 매고 펀시(汾西)현 허타오장(核桃丈)촌의 가파른 산비탈에서 편도(扁桃, 둥글넙적한 복숭아)나무를 접목하고 있다(3월 31일 촬영).

시내의 아늑한 집을 떠나 숭쉐친(宋學琴)은 60km 밖의 토굴집으로 향했다. 60km를 사이 둔 두가지 인생이다. 12년 전, ‘80後’ 여대생 숭쉐친은 고집스럽게 뤼량(呂梁)의 깊은 산골로 시집왔다. 다른 고장에서 시집 온 이 각시는 8년 전, 자기를 또 다시 적막한 복숭아 밭으로 ‘시집’ 보냈다. 산에 차례로 핀 복숭아꽃들에 분투의 청춘이 스며져 있다. [촬영/신화사 기자 차오양(曹陽)]‘’

펀시현 허타오장촌 주민들이 숭쉐친(왼쪽 첫번째)한테서 접목 기술을 배우고 있다(4월 13일 촬영).

숭쉐친(오른쪽)이 펀시현 허타오장촌에서 농업 전문가로부터 쥐덫의 사용법을 배우고 있다(3월 31일 촬영).

숭쉐친이 허리에 밧줄을 매고 펀시현 허타오장촌의 가파른 산비탈에서 편도복숭아나무를 접목하고 있다(3월 31일 촬영).

숭쉐친이 펀시현 정부 소재지에 있는 집에서 아들에게 자전거 타는 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4월 12일 촬영).

숭쉐친이 펀시현 정부 소재지에 있는 집에서 숙제를 쓰고 있는 딸을 지도하고 있다(4월 12일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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