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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 젊은이의 '중의(中醫) 꿈'

2017-04-19 14:51

4월 13일, 러자보푸 아리러(熱加波夫阿里熱∙왼쪽 첫 번째)가 대학원생 지도교수 샤디커 샤우티(沙地克沙吾提∙왼쪽 두 번째)를 따라 병실을 회진하면서 환자의 상태를 물어보고 있다.

“졸업하면 귀국해서 중의 진료소를 열 계획입니다.” 타지키스탄 출신 신장의과대학 중서의임상의학 전공 2016학번 연구생 러자보푸 아리러(熱加波夫阿里熱)는 2008년부터 신장의과대학에서 공부했다. 그는 2년 간 언어 예과반에서 수학한 후 5급 중국어능력어검증시험(HSK)에 합격했고, 학부에서는 개인적인 흥미에서 침구마사지를 전공했다. 그는 공부를 하면서 어릴 때 드라마에서 보았던 ‘신기함’이 ‘현실’로 변하는 것을 체험했다. 학부를 졸업한 후 그는 신장의과대학 중서의임상의학 전공 대학원생 시험에 당당히 합격했고, 중국정부장학금도 받았다.

대학원생 입학 후 그는 신장웨이우얼자치구 중의의학 신경내과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면서 공부하고 있다. 그가 있는 신장의과대학에는 파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 인도,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등에서 온 500여 명의 유학생이 공부하고 있다. [촬영/신화사 기자 후후후(胡虎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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